생생병원 모든 의료진 전부가 친절직원입니다.

성함
허○진
치료전증상
자고 일어나니 오른쪽 손목이 퉁퉁 부어서 한달간 참다가 도저히 못 참아서 병원와서 원장님을 만나
MRI 촬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정형외과 검사할겸 허리쪽 엉치뼈, 척추도 아파 같이 진료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후기
처음에 치료를 했을때는 별 효과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니 왼쪽 손목도 아프다고 하니 양쪽 손목 물리치료를 하니 처음보다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무슨 일을 할때 언제나 조심해야 될 듯 합니다.
그리고 아픈데 참다가 오면 더 병이 악화될 수 있으니 자신의 몸을 빨리 체크하여
정형외과, 신경외과를 빨리 오셔서 치료하시고 빨리 완쾌 되시길 빕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생생병원 의료진, 병동, 외래 간호사, 물리치료, 영상의학과, 영상사 분들 모두가 너무 친절하여
모두가 친절직원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