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양원장님께 치료받으신 김○님의 치료후기

성함
김○
치료전증상
앉아있어도 서있어도 누워있어도 허리가 땡기듯 아팠고 무언가를 들 때는 허리가 빠지듯이 아팠습니다.
허리를 숙여 머리를 감을 땐 말할 수 없는 고통이었습니다.
치료후기
입원 당일, 도수치료를 받은 후 6층으로 가 신경주사를 네 방 맞았습니다.
주사를 맞고 저녁까지 허리와 다리가 뻐근하게 아팠지만 다음 날 아침엔 허리 통증이 거의 사라졌었습니다.
2~3일이 지나자 통증이 다시 생겼고 며칠 뒤 디스크에도 주사를 맞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녁까지는 뻐근하고 아팠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통증이 아예 사라졌습니다.
또한 하루 이틀, 사흘이 지나도 허리는 아프지 않고 편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어린 나이에 허리가 아파서 무슨 문제가 있나 하며 무섭고 긴장되었지만 오종양 원장님께선 계속해서 안심시켜주셨고 주사치료 후에도 많이 걱정해주시며 챙겨주셨습니다.
주사를 맞을 땐 너무 무서웠고 조금 아프고 생소한 느낌이었지만,
약물이 들어간 뒤에는 허리가 아팠던 적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허리 통증이 싹 사라졌습니다.
주변에서 허리 통증으로 치료를 고민하는 사람이 있다면 꼭 생생병원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작년에도 두 번 정도 입원을 했는데 항상 7병동 간호사 분들은 밝고 웃는 모습으로 저 뿐만 아니라 다른 환자분들을 챙겨주셨고 밥 주시는 이모도 밝은 모습으로 "맛있게 드세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사 놔주신 비수술센터 선생님들께도 너무 감사하고 오종양원장님께 제일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