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영원장님께 치료받으신 정○님의 치료후기
성함
정○
치료전증상
왼쪽 어깨가 저리고 왼쪽 손가락까지 전기 오는것처럼 통증이 있었습니다.
8월 초 진단을 받았고 16일에 수술을 하였습니다.
치료후기
저는 63세 여성입니다.
수술 첫날은 고통이 너무 심해서 참을수가 없을 정도로 힘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오늘 현재 5일째 되는 날 지금은 거의 정상으로 돌아온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안치영 원장님의 환자를 믿음을 주시는 말씀에 저도 확신을 얻고 치료에 임했습니다.
이렇게 빠른 치유가 되니 너무 기쁘고 감사합니다.
성함은 모르지만 7층 병동의 간호사님들 환자들을 가족같이 돌봐주시고
일명 백만쌤 (김은혜)선생님, 물리치료 실장님, 모든 의료진 분들께 감사합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제가 퇴원해서 이러한 증세로 아픈분들이 있다면 생생병원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니 추천할 것입니다.
안원장님, 간호사님, 물리치료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