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가족같았던 생생병원 입원후기입니다.

성함
김○
치료전증상
왼쪽 종아리가 당겨서 걸음을 못걷고 저녁이 되면 양다리가 쥐가 나서 잠을 자지 못했습니다.
치료후기
허리 수술 받고 난 후에는 종아리가 당기는 증상이 사라졌고 저녁에 쥐나는 증상도 사라졌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생생병원을 오지 않았더라면 고생을 더 많이 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생생병원을 와보니 간호선생님들이 한 가족 같아서 아주 좋았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의사 선생님을 비롯하여 간호사 선생님들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추천은 모든 직원들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