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이미지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성함
최○
치료전증상
1년전에 오른쪽 견골쇄골파열 이탈구로 튀어나온 쇄골뼈가 이번 낙상으로 염증이 생기고 파열이 다시 되어
수술을 할지 말지 2박3일 입원하였습니다.
치료후기
입원하고 MRI를 받고 이제 퇴원하는데 자유로우면서도 개개인에게 거의 완벽하게 진료와 치료를 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 간병인이 있다 착각할 정도로 엄청 친절하며 검사 받고 움직일때마다 신경써주시는 부분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직접적으로 저에게 비수술치료를 권유해주신 최현철 선생님 설명 개인적으로는 완벽했고
개인적인 질문까지 친절히 대답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11월 20일 야간 당직 간호사 선생님께 감명받고 갑니다. 컨디션이 안좋아 10시쯤부터 가슴이 아팠는데
미안할 정도로 모든 분들이 오셔서 진짜 죽을 것 같아도 이 병원에서는 못죽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물리치료 2번 밖에 안해봤는데 엄청 예쁘고 친절한 선생님이었습니다. 모두 감사했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병원도 서비스의 일종이지만 다른 서비스와 다르게 규칙과 규율이 생명에 연관되어 있어 날카로운 병실을 생각하며
입원했는데 VIP대접을 받은것 같아 아주 만족스러운 2박3일이었습니다. 11월 20일 야간에 진짜 감동적으로
신결 써주신 박향미 간호사님과 김은희 간호조무사님께 감사합니다. 병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