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영원장님께 치료받으신 윤○님의 고관절 치료후기

성함
윤○
치료전증상
다리가 너무 아파 정형외과가면 무릎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심하게 아팠을때 근육이 마비가 될 정도로
우울증이 생기고 산다는게 힘들정도 였습니다. 고관절이라는건 생각도 못하고 여러 정형외과에 다녔는데
고관절이라는걸 알고 아주 많이 힘들었습니다.
치료후기
굉장히 고간절은 아프고 힘든 수술이라고 열사람이면 열사람들 다 부담을 주었습니다.
무섭고 두려웠는데 수술을 하고 나니 통증도 없고 사람들이 말한대로가 아닌 참을만 했습니다
고관절 때문에 힘든 사람은 수술을 해서 아픔을 잊고 행복하게 살았으며 좋겠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나를 수술해주신 안치영 원장님의 온화한 미소와 8병동 간호,간병 안심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친절하고 항상 미소가 너무 좋았습니다. 퇴원해서 아프지 않고 열심히 건강한 몸으로 살겠습니다.
안치영 원장님 8충 간호사님 모두 감사합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