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어린 위로로 수술을 잘 견딜 수 있었습니다!

성함
지○민
치료전증상
학교에서 친구와 팔씨름을 하다가 팔이 부러져 너무 아프고 무섭고 그럤습니다.
공포영화나 액션 영화에서 볼법한 정도로 팔이 이상하게 꺾여 있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당일 날 수술하고 싶었지만
다음날로 수술이 잡혀 설레임 반 두려움 반으로 잠을 잘 자지 못했습니다.
치료후기
뼈가 부런진 적도 처음이고 수술을 받는 것도 처음이여서 무서웠는데 간호사 분들이 자고 일어나면 끝이 난다고
격려를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마음을 굳게 먹고 수술을 하러 갈 수 있었고 정말 1~2시간 자고 일어 나니까
수술이 끝나 있었습니다. 몸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달았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뼈가 이렇게 쉽게 부러질수있다는거에 놀랐고 병원 시설이 좋아 놀랐습니다. 1인당 TV가 있을 줄 상상도 못했고
간호사 분들들도 엄청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학 동안 새벽 늦게 자는게 습관화 되있었는데
7시 30분쯤 아침을 먹어서 저절로 아침에도 잘 일어나고 잠도 11시전에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원장님께서 아침 저녁으로 오셔서 너무 친절하셨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친절한 직원은 모든 분들을 다 적고 싶지만 뽑자면 박향미 간호사님, 김신영 간호사님, 박효진 간호사님
김은희 간호조무사님, 조금실 간호 조무사님이 친절직원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