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서 생생병원까지 왔습니다. 정말 만족한 병원입니다!!!

성함
이○영
치료전증상
18년전 오른쪽 반원상 연골파열로 인한 수술 후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퇴행성 관절염으로 진행 되었고
6개월 전부터 통증이 심해져 비수술적 치료의 한계치를 넘어 중년의 이른 나이임에도 수술적 방법을 선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치료후기
처음에는 거주지에서 가까운 대학병원에서 수술하기로 했었으나 기계적이고 상투적인 태도와 혼잡하고 정신없는
병원 분위기 속에 생각을 바꾸어 수술을 잘하는 전문 병원을 찾아 보던 중 환자의 진솔한 치료후기, 또한 병원 홈페이지에 있는 박범용 원장님의 인자한모습과 전화 상담사님의 친절함에 제주도에서 이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입원 1일차에 모든 정밀 검사를 마치고 2일차에 박원장님의 집도로 부분치환술 후 다음날부터 걷기 시작하여
12일된 지금은 보조기 없이도 자연스런 걸음에 가까워졌고 통증도 거의 없는 상태입니다.
치료 후 느낀 점
큰 수술을 하게 되면 대부분의 환자는 걱정과 불안감을 갖게 되는데 원장님과 의료진에게믿음이 가서 보니
마음 평온한 가운데 수술을 받았고 간병 및 재활치료 시스템에서도 만족스러운 케어를 받아 회복도 이렇듯 빠르게
된 듯 합니다. "인의라는 말이 가슴에 와 닿는 너무도 고마운 분들 입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모든 의료진에게 가족같은 따듯한 케어를 받아 어느분이라고 찍어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