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생생병원을 찾았더라면..!

성함
고○욱
치료전증상
처음에는 가방을 메고 다닐때 통증이 있어서 불편하였습니다. 그러다가 점점 당기는 듯한 통증 나중에는 가만 있어도
통증이 시매서 잠을 자다 깨면 더이상 잠을 잘수도 없어서 소염 진통제도 오래 먹었습니다.
치료후기
지인의 소개로 생생병원에 와서 제대로 된 병명을 알게 되었고
시술을 한 후로는 통증이 없어 편한 마음으로 치료중입니다.
안치영 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마음을 느낍니다.
치료 후 느낀 점
내가 더 빨리 이병원을 찾았더라면 고생을 덜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모든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해서 병원에 있는동안 병원같지 않은 고마움을 느낍니다.
8병동에 계신분들 너무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