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꼼꼼한 사후관리 정말 감사했습니다♥

성함
최○원
치료전증상
왼쪽 팔에 푸른색으로 혹 같은 것이 나 있었습니다. 뭔지 모르겠지만 별다른 통증이 없어서 그냥 바치해 두었습니다.
외관상 조금 ㄱ거슬리는 것이었지 증상은 없었습니다. 가끔 피곤하거나 몸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더 튀어나오는 때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조금 저릿저릿했어서 조금 신경이 쓰이는 정도였습니다.
치료후기
MRI로 이것이 정확이 무엇인지 판단을 해야 할 것 같아서 MRI를 찍었고, 혈관종이라는 판단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수술로 떼어낼 수 있다고 하셨습니다. 저는 흉터 남는 것 때문에 레이져 치료를 병행하는 병원으로도 가볼까 생각했지만 친절하셨던 안치영 원장님을 믿고 수술을 맡기기로 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생애 첫 수술이라 엄청 울었습니다. 무서워서.. 그리고 제작년에 큰 수술을 받으셨던 엄마도 생각이 나고..
이런 제 마음을 수술실에서도 잘 달래주시고 입원해 있는 동안에도 간호사, 간호조무사 분들께서 하나같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정말 안 아프고 편안하게 지낼수 있었습니다. 꼼꼼한 사후관리 정말 감사했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일일이 다 적지 못할 만큼 일주일동안 다 너무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대해 주셔서 병문안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생생병원 추천을 해 드렸네요^_^ 805호 창가는 정말 이곳이 병원인지 호텔인지 모를만큼 좋은 전망이었습니다♥
야경 최고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