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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병원은 몸과 마음이 힘든 저에게 안식처 같은 느낌입니다.

  • 작성일2018.07.03
  • 조회수6

성함

 

김○경

 

 

 

치료전증상

 

제 병명은 섬유근육통입니다. 전신통증으로 거의 2년정도 되었고 약 복용과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고 있지만 너무 힘들어지면 입원도 종종하곤 합니다. 얼마전부턴 호흡곤란과 통증이 심해져서 다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는데 공황장애까지 왔다고 하시더군요.. 통증이로 인한 이런 증상들도 온다고 하셔서 또 다시 입원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치료후기

 

입원을 하면서오종양 원장님과 간호사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과 치료 덕분에 점점 호전이 되어가는 것을 느낍니다.

그리고 ㅁㄹ리치료실에서 꾸준히 치료도 받고 여기에 계신 모든 의료진들과 선생님들의 변함없는 친절한 마음이 전해져 입원해 있는 동안 호흡이 힘들었던 것이 많이 호전 되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제가 힘들때마다 찾는 병원은 여기저기 많았지만 어느 병원보다 이곳 생생병원은 몸과 마음이 힘든 저에겐 안식처 같은 느낌이 듭니다. 항상 변함없이 환자들을 대해주시고 환자들이 힘든 이야기를 하나하나 귀 기울여 주시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느껴져 생생병원을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너무 많아 다 전하긴 힘들지만 오종양 선생님을 비롯한 모든 의료진 선생님들과 8층에 계신 간호사님들,

그리고 물리치료실에 계신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글로나마 생생병원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1670-0711 문의 남겨주시면 상담사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