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처럼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습니다.

성함
석○화
치료전증상
환자 본인은 얼마 전부터 무릎이 아프기 시작해서 동네 개인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다니던 중
갑자기 길을 걷다 무릎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며 걷지를 못하였습니다.
연휴기간 동안 동네병원에서 치료하던 중 생생병원을 추천받아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께 진료를 받고 수술 진단을 받고 원장님을 신뢰하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후기
수술 후 통증은 있어지만 참을 수 있는 정도의 통증이었으며
원장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다정하여 통증이 덜 하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따뜻한 위로의 말씀이 많은 위로가 되었고, 하루가 지나고 반나절이 지나고 통증은 점점 사라졌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이제는 너무 가볍습니다. 주말이라 원장선생님께서 안계셔서 이야기를 전하지 못했지만
"선생님 저 달리기도 할 수 있을것같아요"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건강을 생각해서 실제로 달리진 않겠지만, 안치영 원장님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 곳 생생병원 모든 의사 선생님들을 비롯하여 7병동 간호사 선생님분들 한결같이 다정하게 대해주셔서
모두 너무 감사들빕니다. 며칠은 아니었지만 내 집처럼 편안하게 치료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생생병원에 계시는 모든 직원 여러분들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박효진 간호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