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종양 원장님을 신뢰하고 수술의 좋은 결과를 받았습니다

성함
오○임
치료전증상
10월 부터 서서히 통증이 생겨 일상적인 생활이 어려웠습니다.
오랜시간 책상에 앉아 일을 하는 직업으로 통증은 점점 많아졌습니다.
2017년 12월 부터는 아침에 일어나는 통증의 시간이 점점 길어지고 통증은 더더욱 심해져왔습니다.
뼈를 부러트리는 통증이 동반되며 2017년 12월 30일 당일에는 새벽부터 허리, 다리(하반신)의 통증으로
생생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후기
2018년 1월 2일 디스크 신경을 누르고 있는 낭종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였습니다.
5일 부터는 통증도 전혀 없이 행복한 아침을 맞이하는 저에 일상의 아침이 시작되어 행복했습니다.
이쁜 미소로 케어 해주시는 간호사 선생님들(김순옥, 정진아, 감수민, 박연진, 박효신, 허목인) 덕분에
빠른 회복을 하게 되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수술이 1주일이 지난 지금은 병원의 계단도 가뿐하게 걸어 다니며 쾌적한 병원 환경에서 빠른 회복이 된 것 같습니다. 오종양 원장님의 의료기술과 친절함으로 신뢰를 갖고 수술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있는 대학 병원보다 오종양 원장님, 간호사선생님들 이었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김순옥, 정진아, 강수민, 박연진, 박효신, 허목인 병동 선생님 미모+친절+신뢰+헹복감으로
빠른 쾌유가 되리라 믿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