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5–S1 척추 구멍 또는 구멍 바깥 협착에 대한 Wiltse 접근을 이용한 현미경 포리노토미: 결과 불량의 위험 요인 분석
- 제목
- Microsurgical Foraminotomy via Wiltse Paraspinal Approach for Foraminal or Extraforaminal Stenosis a
- 의료진
- 조정기 병원장
- 구분
- L5–S1 척추 구멍 또는 구멍 바깥 협착에 대한 Wiltse 접근을 이용한 현미경 포리노토미: 결과 불량의 위험 요인 분석
- 일자
- 2016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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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허리 아래쪽인 L5–S1 척추 사이에 신경이 눌리는 질환이 있는 환자 21명을 대상으로, Wiltse 접근법이라는 근육을 가르지 않고 측면으로 들어가는 수술법을 통해 신경통로를 넓혀주는 ‘미세 포리노토미’를 시행한 후 결과를 분석한 내용입니다. 수술 후 대부분의 환자는 허리와 다리 통증이 크게 줄었지만, 약 7명(33%)은 통증이 지속되거나 재발했습니다. 연구팀은 수술 전 X-ray에서 ‘척추 부위의 면의 각도(segmental lordotic angle)’가 클수록 수술 결과가 좋지 않을 위험이 크다고 밝혔습니다. 예를 들어, 중립자세에서 각도가 17도 이상이거나 뒤로 젖혔을 때 24도 이상일 경우 통증이 더 잘 남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결과는 “수술 전 X-ray를 통해 각도를 잘 확인하고, 각도가 큰 환자는 치료 계획을 더욱 신중히 세워야 한다”는 점에 도움되는 연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