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극초기(손상 후 4시간 이내) 감압 두개골절제술의 임상 결과 분석
- 제목
- Outcomes of Ultra‑Early Decompressive Craniectomy after Severe Traumatic Brain Injury – Treatment Ou
- 의료진
- 박준희 부병원장
- 구분
- 중증 외상성 뇌손상 환자에서 극초기(손상 후 4시간 이내) 감압 두개골절제술의 임상 결과 분석
- 일자
- 2014
-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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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2013년 사이 127명의 중증 외상성 뇌손상(TBI) 환자를 대상으로 손상 발생 후 4시간 이내 초응급 감압 두개골절제술을 시행한 60명과, 그 외 수술군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 주요 평가 지표: Glasgow coma scale, Marshall CT 분류, 수술 시간 간격, 수정 Rankin 점수
– 전체 사망률: 68.5% (87명) 중 초응급군에서 66.7% 사망
– 좋은 예후 (mRS 0–2): 전체 환자의 4.7%, 초응급군에서는 3.3%만
– 통계적으로 초응급 수술은 조기/지연 수술에 비해 유의한 예후 향상을 보이지 않음 (p = 0.809)
▶ 결론: 손상 직후 4시간 이내 수행한 극초기 감압 두개골절제술은 조기/지연 감압술 대비 사망률 및 장기 예후 개선에 의미 있는 차이가 없어, 수술 시기 결정은 임상 상태 등의 개별 환자 특성에 기반해 신중히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