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병원 송교준 원장, 휴가철 척추골절 헬스조선 자문 인터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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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병원 신경외과 송교준 원장이 건강 전문 매체 헬스조선과 함께 ‘휴가철 척추골절’을 주제로 의료 자문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인터뷰는 여름 휴가철 야외활동이 늘면서 발생하기 쉬운 낙상 사고와 척추골절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고 후 허리 통증이 나타났을 때 어떤 증상을 주의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촬영 현장에서 송교준 원장은 휴가철에는 수영장에서 미끄러지거나 다이빙을 하다 바닥에 부딪히는 경우, 등산 중 미끄러져 엉덩방아를 찧는 경우 등 척추에 직접적인 충격이 가해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특히 낙상이나 충격 이후 누워 있을 때는 괜찮다가 앉거나 일어설 때, 또는 걸을 때 허리 통증이 심해진다면 척추골절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척추골절은 척추뼈에 금이 가거나 뼈가 주저앉는 상태를 말합니다. 외부 충격으로 발생하기도 하지만 골다공증이 있는 경우에는 가벼운 충격만으로도 척추골절이 발생할 수 있으며, 심한 골다공증이 있다면 특별한 외상이 없어도 갑작스럽게 허리 통증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낙상 후 허리 통증이 나타났을 때 근육이나 인대 손상과 척추골절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는지, 어떤 증상이 나타났을 때 병원을 찾아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등 환자와 보호자들이 실제로 궁금해할 만한 내용도 함께 다뤘습니다.
이번 의료 자문 인터뷰는 헬스조선 기사를 통해 공개됐으며, 인터뷰 현장 모습과 휴가철 척추골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생병원 공식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휴가철 낙상 사고가 걱정되거나 사고 후 허리 통증이 지속되고 있다면, 생생병원 블로그에서 송교준 원장의 인터뷰 내용을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생생병원 공식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https://blog.naver.com/saengsaenghospital01
앞으로도 생생병원은 환자와 보호자에게 도움이 되는 정확하고 이해하기 쉬운 의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언론 자문과 건강 콘텐츠를 이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