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병원, 면회, 외출, 외박 제한 안내

정부에서 3월 22일부터 4월 5일까지 종교시설과
일부 유형의 실내 체육시설, 유흥시설에 대해 운영제한 조치를 내렸습니다.
코로나19 감염예방법에 따른 조치로 빠른시간안에 신규확진자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한 조치인데요.
생생병원에서도 코로나19감염 예방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서
오늘(23일)부터 입원 환자분들의 면회와 외출, 외박을 전면 금지합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국민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자발적으로 참여한 덕분에
국내에서 감염병 대량 확산을 조금이라도 막아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천생생병원 역시 부천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실천하여
코로나19 감염병을 예방하고자 합니다.
따라서 면회 및 외출 외박의 금지는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제한됩니다.
병동 이외의 외래, 휴게실, 옥상정원 등 장소에서도 면회를 제한하고 있으니
환자와 보호자의 건강을 위해 안부는 휴대전화를 통해 전달해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 예방 및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이므로
불편하시더라도 반드시 협조하여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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