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M 의료지원 이야기

2017. 10. 14 토요일 오전 11시
생생병원에서는 강북구청장 배 협회장배 복싱 경기 의료지원을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 경기는 서울시 강북구 이기동 체육관에서 진행하게 되었으며,
비수술센터 강성욱 원장님께서 의료지원팀 의료진으로 나와주셨습니다.
등록심사전이 였던 이번 경기에서는 모든 복서 여러분들의 열정적인 경기를 볼 수 있었으며,
크게 다친 사람 없이 모두 무사히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생생병원에서는 한국 복싱의 발전을 위하여 최선의 의료 서비스를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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