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병원, 신규 의료진 김미나·이재호 원장 영입

<사진 좌측부터 ▲영상의학과 이재호 원장, 마취통증의학과 김미나 원장>
부천 척추·관절 특화병원 생생병원이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김미나 원장과 영상의학과 전문의 이재호 원장을 영입해 4월 3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김미나 원장은 동국대학교 의과전문대학원 졸업 후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전공의를 거쳐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전임의, 동국대학교 일산병원 임상 조교수로 근무했다. △허리 △목 통증에 관한 신경주사 및 시술을 중점적으로 진료할 예정이다.
이재호 원장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후 세브란스병원 인턴 수련,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전공의 수련 과정을 거쳐 전북 장수군보건의료원 공중보건의를 맡았다. 대한 영상의학회, 대한근골격영상의학회, 대한초음파의학회 정회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김미나 원장은 “생생병원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환자들과 진심어린 소통을 통해 전문적인 통증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재호 원장은 “생생병원이 척추, 관절 전문병원으로써 진료시스템을 강화하는데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생생병원 오종양, 박범용 병원장은 “전문분야별 신규 의료진을 영입해 의료서비스 체계를 강화했다”며 “각 진료 과의 기능을 강화해 환자 만족도가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출처 : 라포르시안(https://www.rapportia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