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병원, 저소득층 무릎 인공관절 수술 지원 진행

지난 12월 3일 생생병원 관절센터 정형외과 박범용 병원장은 왼쪽 무릎 관절이 심하게 손상된 동모(73.여)씨에게 무릎 인공관절 수술비 지원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병원측에 따르면 이번 인공관절 수술을 받게 된 어르신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퇴행성 관절염 치료를 받지 못한 채 통증을 참고 견디며 지내오다 치료시기를 놓쳐 O자 다리 변형까지 오게 되었으며 사정을 접한 생생병원에서 진료비를 포함한 수술비와 입원비 모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어르신은 수술을 잘 마치고 재활치료 중이며 24시간 전문 간호 인력으로 간병을 받을 수 있는 간호 간병 통합서비스 안심병동에서 회복하고 있다.
생생병원 박범용 병원장은 “부천시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수술비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며 사회에 공헌하는 병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생생병원은 2018년을 시작으로 꾸준히 저소득 가정 및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무릎 수술 지원 사업에 대한 문의는 생생병원 원무팀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헬스인뉴스(https://www.healthin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