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생생병원, 임직원 '부모님 감사, 효도여행' 실시

부천 생생병원은 개원 1주년을 맞아 직원 부모 20여 명을 초청해 2박 3일 일정의 일본 효도 여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생생병원은 장기근속 직원의 부모를 초청한 효도 해외여행을 개원 초기부터 구상하여 계획하고, 2017년 개원 1주년을 기점으로 20여 명의 직원 부모를 효도 해외여행에 초청했다.
효도 여행 대상자로 선정된 직원 부모님들은 지난 25일부터 3일 동안 일본 후쿠오카 지역을 관광하며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고 전통음식을 맛보았다.
효도여행을 다녀온 전모(55. 심사과 이OO 사원 모)씨는 "평소 가족과 시간을 맞추어 함께 여행을 갈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딸과 즐거운 여행을 다녀오게 되어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며 "가족의 일원이라는 마음으로 생생병원에 더욱 더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첫 사회생활 경험을 생생병원에서 하게 된 외래간호사 김OO씨는 "첫 직장에서 어머니에게 이런 효도를 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고, 생생병원의 일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생생병원 오종양, 박범용 병원장은 "개원 1주년을 맞이한 것은 생생병원의 발전에 헌신해온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크다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직원 뿐만이 아닌 직원 가족들의 복지에도 더욱 더 힘을 써 자랑스러운 병원, 다니고 싶은 병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