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닫기
  • 병원소개
  • 진료센터
  • 부위별 질환
  • 건강정보
  • 이용안내
  • 고객센터
간편예약 1670.0711 맨 위로

생생병원, 관절센터 조현민 원장 영입…“진료 협진 시스템 강화”

  • 작성일2026.01.19
  • 조회수1,103

 

부천 척추·관절 특화병원 생생병원(대표원장 오종양·박범용)이 관절센터 정형외과 전문의 조현민 원장을 영입하며 의료진 확장에 나섰다. 생생병원은 이번 영입을 통해 관절센터 4인 전문의 체제를 완성했으며, 척추·관절·비수술·가정의학과·영상의학과 총 5개 과 11명의 전문의 협진 시스템을 구축해 부천과 시흥, 인천 인근 지역까지 아우르는 통합 진료 경쟁력을 강화했다.

 

조현민 원장은 가톨릭대학교 중앙의료원 정형외과 수련을 기반으로, 건누리병원 관절센터장, 한국병원 정형외과 과장,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외래교수 등을 역임하며 관절 치료 및 수술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아왔다.

 

현재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등 다수 학회의 정회원으로 활동하며 임상과 학술적 전문성을 동시에 이어가고 있다. 조 원장은 2026년 1월 5일부터 생생병원 관절센터에서 본격 진료를 시작한다.

 

조현민 원장은 합류 소감에서 “부천·시흥 지역 관절 환자의 치료 적절성을 더욱 정교하게 맞춰 빠른 회복과 삶의 질 개선을 동시에 이루겠다”고 밝혔다.

 

관절센터 박범용 대표원장은 “수술 기술을 넘어 정확한 진단-맞춤, 수술–재활까지 과정의 완성도를 높일 적임자”라며, “관절 치료 시스템 고도화와 광역 협진 확장의 중심축이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생생병원은 2026년 ▲인공관절 수술 고도화 ▲관절내시경 기반 손상 치료 특화 ▲1:1 재활 치료 프로세스 강화 ▲부천·시흥·인천 광역 관절 진료 협력 체계 확장을 본격 추진한다. 생생병원은 “이제 환자는 한 가지 치료법이 아닌, 상태에 가장 적절한 치료를 선택받는 환경에 들어서게 됐다”며 “관절 치료의 적절성과 속도, 그리고 과정의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 https://mdtoday.co.kr/news/view/1065601152065433

1670-0711 문의 남겨주시면 상담사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