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범용 원장님께 치료 받으신 이○님 치료후기

무릎 인공관절 수술을 하고 근 3주 정도 입원을 하였습니다.
이곳저곳에서 눌러대는 호출벨 소리에 발바닥에 불이 날 만큼 분주히 뛰어다니시는 선생님들, 그리고 모든 도우미분들. 식사 시중, 물 시중, 아이스팩 교환, 마사지, 장화 시간 맞춰 신겨드리기 등등 자잘한 모든 서비스를 다 말로 할 수는 없지만, 충남 예산에서 보호자도 없이 혼자 와서 긴 시간 불편함 없이 병원 생활을 잘 마치고 퇴원합니다.
특히 일주일에 두 번씩 샴푸를 해주시는 도움 덕분에 개운하게 지낼 수 있어 감사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노고에 존경의 말씀을 전합니다. 친절함과 미소를 잊지 않는 선생님들이 계셔서 생생병원이 더욱 빛이 날 것입니다.
섬망이 와서 밤새도록 불러대는 어르신의 호출에도 짜증 한 번 내지 않고 달려와 아이 달래듯 달래시는 박서윤 선생님, 정말 아름답습니다.
훌륭한 의술과 함께 환자의 고통에 귀 기울이시는 박범용 원장님, 정말 존경합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저는 덕분에 가뿐한 무릎으로 퇴원합니다.
작은 것에 정성을 다하시고 친절과 미소를 잊지 않는 생생병원의 모든 분들 덕분에 이 병원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모든 분들 건강하시고, 모든 날이 아름답기를 바라봅니다.
8병동 선생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