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희원장님께 치료받으신 김○님의 치료후기

성함
김○
치료전증상
계속된 허리통증과 반복적인 신경차단술도 전혀 효과가 없고 다리 저림 증상이 심하여 운전도 힘들었습니다.
잠들기 전엔 늘 파스와 찜질팩을 했으며 일할땐 한쪽다리를 들고 해야하는 정도였습니다.
치료후기
처음엔 너무 겁을 먹어서 울기도 했고 수술실 들어가면서 너무 긴장을 했는데 우선 박준희 원장님 목소리 자체가 차분하시고 나긋나긋하셔서 덕분에 안심하고 시술받았습니다.
받고난 직후부터 확연히 차도가 보이질 않아서 걱정했지만 퇴원을 하루 앞둔 지금은 다리 저림증상은 물론 허리통증도 거의 못느끼고 있습니다. 현재로써는 후회 안하고 만족스럽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주변에서 허리는 시술이든 수술이든 함부로 건드리는거 아니라고 많이들 그랬는데 안했으면 요즘도 저린 다리를 부여잡고 잠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고민이 정말 많은 시술이었지만 누군가에게 얘기해줄 기회가 있다면 충분한 상담 후 시술을 해보라고 권할 것 같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친절직원 : 7병동 간호사 선생님들 완전 친절하시고 원래 알고지내던 언니느낌이었습니다, 물리치료사, 도수 선생님들 모두
개선점 : 어느날은 싱겁고 어느날은 짜고 어느날은 양이 많고, 적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