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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예약 1670.0711 맨 위로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일2019.09.03
  • 조회수11

 

이○운

 

 

 

치료전증상

 

엄지 발가락이 두번째 발가락 위로 올라와서 누르고 두번째 발가락은 옆에 발가락을 밀고 항상 발가락 부위가

부어있고 심한 통증이 있었습니다. 두번째 발톱이 자주 빠졌습니다. 신발도 마음대로 신을 수가 없었습닏.

얼마나 통증이 심하고 아프면 차라리 발가락을 자리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통증없이 걸어다니는 것이 정말 부러웠습니다.

 

 

 

 

치료후기

 

안치영 원장님을 만남이 저에게는 커다란 행운입니다. 이젠 엄지발가락이 두번째 발가락 위로 올라오는 것도 

발톱이 빠질 일도 없습니다. 통증 또한 없습니다. 상처만 잘 아물기만 하면 그동안 걸어다니는 사람들을

부러워만 했는데 곧 저도 통증에 따른 고통없이 곧잘 걸어다닐 수 있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안치영 원장님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상처가 아물면 예쁜 신발을 신고 마음껏 걸어다니고 싶습니다.

운동도 고통없이 할 수 있을것 같아 너무 좋습니다. 빨리 시간이 흘러 상처가 아물었으면 좋겠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항상 아침마다 웃는 얼굴로 아침 인사르 해주시는 임세정 수간호사님

항상 웃는 얼굴로 환자들을 케어해주시는 이미선 간호사님 

궁금한 사항을 물어보면 자세하게 언제나 설명해주시는 박소연 전담팀 선생님

실습나온 학생분들까지 모두 다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간호사 선생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1670-0711 문의 남겨주시면 상담사가 연락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