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생생병원,

성함
소○홍
치료전증상
계단에서 접질러서 인근 병원에서 깁스를 하고 상황을 지켜보기로 하였는데
기가내에 나아짐이 더디고 타병원에서 MRI를 찍어보라하여 내원하게 되었습니다.
치료후기
수술 후 당일은 힘들고 통증이 있었지만 하루하루 다르게 통증이나 발 붓기도 빠지고 호전되는게 눈에 보였습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일단 다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입원생활도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과 간호사분들이 친절하셔서 병원 생활과 퇴원까지 잘 지내다 갑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입원하는 동안 감사했습니다.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