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사, 환경미화 선생님들 모두 다 친절한 병원!

성함
변○자
치료전증상
바늘에 찔린 듯 전기에 감전 된 듯 자지러지듯이 주저 앉을 고통이 지속되었습니다.
치료후기
여름철 천둥 번개 장맛비가 지나간 듯 쾌청한 날씨를 만난듯
상쾌하고 유쾌하고 통쾌한 기분입니다.
치료 후 느낀 점
수술만 병원에서 원장님 도움을 받고 마치 집에서 쉬는 듯 편안하게 지냈습니다.
병실 이웃들과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병원의 개선점 및 건의사항, 여러분의 추천하고 싶은 친절직원을 적어주세요.
원장 선새임을 비롯한 간호사 선생님들 간병인 실장님 모두 대 만족,
아참 조리사 선생님, 환경미화 선생님들까지 모두 감사드립니다!


